이야기가 좀 세는 것 같지만 전 아는 여자 후배가 게임을 하다가 (지금은 헤어졌으니) 전 남친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단물 쏙 빨아먹히고 차였죠. 게임으로 만난거라 서로 사는 거리도 멀고, 게임 외에는 서로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던 것도 이유 였죠. 쨋든 사람 모이는 곳은 게임같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온라인 상 만남이 현실로 이어지는 것은 좀 기피하는게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을 하면 현실에 소홀하게 되는 것은 물론이구요. :-0
이야기가 좀 세는 것 같지만 전 아는 여자 후배가 게임을 하다가 (지금은 헤어졌으니) 전 남친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단물 쏙 빨아먹히고 차였죠. 게임으로 만난거라 서로 사는 거리도 멀고, 게임 외에는 서로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던 것도 이유 였죠. 쨋든 사람 모이는 곳은 게임같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온라인 상 만남이 현실로 이어지는 것은 좀 기피하는게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을 하면 현실에 소홀하게 되는 것은 물론이구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