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올림푸스 PEN, 추억을 포기하다

댓글을 수정합니다.

  • 윤태 2009/06/18 22:10

    와, 저 추억의 필카!!!
    한때 저도 저거 들고 엄청 뛰어다녔다능!!!
    ^^
    잘봤어요..

    • 자그니 2009/06/19 09:49

      저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뛰어다니셨다면.. 지금쯤은 내공이 장난 아니시겠네요...ㄷㄷㄷㄷ

      저에겐 저 카메라를 쓰던 시절이 가장 그리운 시절중의 하나랍니다.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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