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이한 것은, 봉인씰-이 일반 스티커에서 자국 남는 형태로 바뀌었더군요.
깔끔하게 떨어지면서도, 박스 개봉한 적이 있는지 아닌지를
확실히 알 수 있게 되어서 좋다고나 할까요...
▲ 박스를 개봉하자, 맥스폰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역시 큼지막-하군요.
▲ 박스 열자마자 반기는 주의사항.
흠, 생각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쓸수 있도록 설계되었던 듯 합니다.
...019 번호 계속 쓰고 싶으셨던 분들이 계셨던 것일지도-
▲ 박스안에 담겨있는 내용물입니다.
럭셔리 폰이 아니라서 그런지(..가격은 럭셔리 폰이지만....)
파우치나 그런 서비스, 절대 없습니다.
하지만 기본 내용물은 충실한 편이네요.
상단 왼쪽부터
휴대폰 젠더- 1500mA의 배터리 2개
중단 왼쪽부터 배터리 충전거치대, 인이어 이어폰, 맥스 본체, 데이타 케이블
하단 왼쪽부터 제품 설명서, 윤아양 사진(응?)
설명서에는 증정용 보호필름있다고 하는데, 전 못봤습니다.
어차피 강화유리라 보호 필름은 별로 필요하지 않을 듯...
...예전엔 CD로 줬던 USB 드라이버나 모바일 씽크등의 프로그램은
인터넷 싸이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셔야 합니다.
▲ LG에선 오랫만에 선보이는 수납형 배터리 충전 거치대입니다.
장점은 충전 거치대를 케이스처럼 들고 다니기 쉽다는 것.
단점은 열고 닫을 때 일반 충전기보다 좀 귀찮다는 것.
...그러니까, 이 케이스에 여분의 배터리를 넣고 함께 들고다니시면 됩니다.
▲ 1500mAh, 5.6Wh 사양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임을 인증
▲ 아르고때는 버튼이 많이 달린 이어폰을 주더니,
맥스에선 다시 간단한 형태의 이어폰(정확히는 이어폰 겸 이어셋)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방식은 여전히 20
8pin. ... 많이 안쓰일듯 합니다.
▲ 자- 맥스폰을 꺼내봤습니다.
아, 아까 소개를 까먹었던, 중간의 DMB 안테나도 무사히 동봉되어 있습니다.
안테나 없이도 이어폰으로 DMB 안테나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앞면에는 보호지가 붙어 있습니다. 보조 스틱(?)이 붙어 있어서 쉽게 제거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한 녀석입니다.
▲ 후면의 모습.
플라스틱 바디에 철제(?) 커버가 얹혀 있습니다.
느낌은 예전 시크릿폰-의 스타일입니다.
▲ 상단에 있는 3.5구경(?)의 이어폰 짹.
번들 이어폰을 별로 쓰지 않을 거라고 예상하는 이유.
...이게 훨씬 더 간편하거든요.
DMB 안테나고 뭐고 다 필요없이, 옆으로 툭 튀어나온 전용 이어셋에 신경쓸 필요없이
이 녀석 하나만 꼽고 다니면 모든 것은 다 해결됩니다..
▲ 맥스폰 왼쪽 모습.
왼쪽부터 카메라 버튼, 멀티태스킹 버튼, 잠금 버튼, DMB 안테나 꽂이
▲ 맥스폰 오른쪽 모습
볼륨 업-다운 키와 충전/데이터 케이블, 이어셋 연결단자만 있습니다.
▲ 후면 배터리 커버를 벗기면, 큼지막한 배터리 수납부와
외장 메모리
카드 입력부가 나타납니다.
다행히 외장 메모리 카드를 끼웠다 뺐다-하는 것은 쉬운 편.
항상 느끼는 거지만.. 휴대전화 카메라 렌즈 부위는 언제나 걱정스럽습니다.
이젠 이렇게 외부로 노출되지 않은 폰이 없지만...
▲ 마지막으로 아르고폰 배터리와 크기 비교.
정말로 커지긴 커졌군요....;;;
자- 이제 오늘 개통...하러 가겠습니다. 개통한 다음 이야기는, 있다가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