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국민행복기금 특별보증대출 특례보증 문자옴

국민은행 국민행복기금 특별보증대출 특례보증 문자 받으신 분들 있나요?

사전심사 결과 승인 대상자에 해당된다며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한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 요즘 이런 문자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지원해주고 내가 자격도 되고 금액도 1~3억까지 넉넉하게 준다고 하니까 마음이 급해지는거죠.

더군다나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려준다고 하니 어찌 가만히 있겠습니까?

당연히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 그거 바로 신청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을테고 이는 피싱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은행을 사칭하는 꾼들에게 낚인다는 것인데 저도 처음에는 당연히 은행에서 이런 문자를 보내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힘드니까 서민들한테 이런 기회도 주는구나 그렇게 생각했던 겁니다.

하지만 은행에 직접 전화를 해보니 그런 문자는 보낸적이 없다고 했고 그런 상품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보지 않았더라면 큰일이 났을지도 모릅니다.

문자에 적힌 일반번호로는 연락하지 마세요.

은행이 정말로 만에 하나 연락을 했다고 칩시다.

그러면 당연히 공식번호로 문자를 보내지 일반 전화번호를 남기진 않을 겁니다.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 나중에 상담원이 전화를 해주더라도 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걸어오지도 않을 거구요.

ARS상담을 하라고 해놓고 모든 상담원들이 통화중이라 나중에 연락을 하겠다고 하는게 그들의 수법인데 기다리면 핸드폰번호로 연락이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나서 이것저것 정보를 물어보고 기대출이 많으면 한 어플을 받으라고 시킨다 합니다.

그걸 받는 순간 스마트폰이 해킹을 당하는 건데 그렇게 해킹을 한 폰으로 현금을 준비하라고 하던가 준비된 사기를 친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어플을 받으라고 주소를 찍어주는 건 절대로 받지 마시고 아예 그쪽으로 전화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수법은 계속 바뀔 수 있으므로 지금 얘기한 것 말고 다른 방법으로 사기를 칠 지도 모릅니다.

대출은 본인이 직접 알아보고 신청하세요.

어차피 은행에서 돈을 빌리라고 전화가 왔다면 내가 시중은행에 직접 연락을 해서 알아보면 됩니다.

집 근처에 가까이 있는 지점에 직접 찾아가서 대출을 받으러 왔다고 얘기하면 뭐가 필요한지 빌릴 수 있는 자금이 있는지 알려줄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은행은 존재하는 거구요.

요즘은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으로 신청하는 상품도 많아졌습니다.

은행 어플을 직접 받고서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신청하는 상품이 많이 있으니 누군가 찍어주는 주소로 어플을 받지 말고 직접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검색해서 받고 신청하면 됩니다.

알아봤는데 은행에서 대출이 안된다면 다음으로 저축은행이나 캐피탈을 이용하면 됩니다.

카드사에서도 장기카드대출인 카드론이 있으니 그걸로 알아보시면 되고 이자가 마음에 안들면 괜찮은 상품이 나올때까지 찾아보면 됩니다.

토스 같은 어플을 보면 대출가능한 업체들 목록을 쭉 보여주는데 잘 모르겠다면 거기서 보고 고르셔도 됩니다.

초보들도 충분히 쉽게 이해할 수 있는게 요즘의 대출시장이므로 모른다고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저축은행이나 캐피탈같은 2금융권까지 다 찾아봤는데 자격이 안된다면 그때는 대부업체로 넘어가야 합니다.

연 20%가 최대금리이므로 조건을 잘 확인해보시고 갚을 수 있겠다 싶으면 인터넷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국민은행 국민행복기금 특별보증대출 특례보증 신청과 관련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이런 연락이 오는지 아예 모르는 분들도 있고 많이 받아본 분들도 있을텐데 젊은 사람들도 많이 당하는 수법인 만큼 특별히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은행이라고 했다가 정부지원이라고 했다가 내용이 계속 바뀌고 있으니 이런 방법에 넘어가는 분들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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