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동생과 술먹고 잤다. 일어나니 얼굴이 범죄자가 되어 있었다. (Taken with instagram)

동생과 술먹고 잤다. 일어나니 얼굴이 범죄자가 되어 있었다. (Taken with instagram)

어느새 웃으면, 눈가에 주름이 지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그 사실이 가끔은 쓸쓸하지만, 이렇게 나이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때론 기쁘다. 생각보다 참, 곱게 늙어간다. 다행이다.

어느새 웃으면, 눈가에 주름이 지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그 사실이 가끔은 쓸쓸하지만, 이렇게 나이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때론 기쁘다. 생각보다 참, 곱게 늙어간다. 다행이다.

みのりのテーマ (by thelonious553000)

우연히 들린 블로그에서 듣게 된 음악. 찾아보니 니시무라 유키에의 곡이었다. 엠넷에서 바로 베스트 앨범을 다운로드해서 듣는 중. 오랫만에 듣는 따뜻한 멜로디. 그런데 막상 베스트 앨범에 이 노래가 없다. 

책상 정리 완료. 생각해보니 주로 스트레스 받거나, 마감전에 하는 행동인데.. 이번엔 대체 뭐에 스트레스를 받았을까요? (Taken with instagram)

책상 정리 완료. 생각해보니 주로 스트레스 받거나, 마감전에 하는 행동인데.. 이번엔 대체 뭐에 스트레스를 받았을까요? (Taken with instagram)

부천에 온김에 아톰비트님 카페에 살짝 들렸습니다. 그런데 아톰비트님 안계심..(응?) (Taken with instagram)

부천에 온김에 아톰비트님 카페에 살짝 들렸습니다. 그런데 아톰비트님 안계심..(응?) (Taken with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