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굿바이. 무려 1년이 넘도록 내 PSP에 꽂혀있었던, 페르소나3 포터브 (Taken with instagram)

굿바이. 무려 1년이 넘도록 내 PSP에 꽂혀있었던, 페르소나3 포터브 (Taken with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