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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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11
8:35pm
지나가다 바닥에 그려진 것 보고 깔깔. 근데 형태는 태권브이인데 세부 사항은 마징가야… (Taken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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