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LG p220 ssd 버전 구입. 한 시간 사용 소감은, 왜 이걸 진작 사지 않았을까 ㅜㅠ (Taken with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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