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책상 정리 완료. 생각해보니 주로 스트레스 받거나, 마감전에 하는 행동인데.. 이번엔 대체 뭐에 스트레스를 받았을까요? (Taken with instagram)

책상 정리 완료. 생각해보니 주로 스트레스 받거나, 마감전에 하는 행동인데.. 이번엔 대체 뭐에 스트레스를 받았을까요? (Taken with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