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동생과 술먹고 잤다. 일어나니 얼굴이 범죄자가 되어 있었다. (Taken with instagram)

동생과 술먹고 잤다. 일어나니 얼굴이 범죄자가 되어 있었다. (Taken with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