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목포 평화의 광장에선 F1 기념 락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평화의 전당, 오늘은 평화의 광장.  (Taken with instagram)

목포 평화의 광장에선 F1 기념 락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평화의 전당, 오늘은 평화의 광장. (Taken with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