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홍대 비 스윗 온의 팥빙수. 이번 여름에 먹은 팥빙수 중에선 가장 괜찮았습니다. 1인분 11000, 2인분 18000. 가격은 꽤 비싸네요. (Taken with instagram)

홍대 비 스윗 온의 팥빙수. 이번 여름에 먹은 팥빙수 중에선 가장 괜찮았습니다. 1인분 11000, 2인분 18000. 가격은 꽤 비싸네요. (Taken with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