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디큐브시티에서 먹은 유부우동. 가격도 적당하고 면과 국물도 평범. 튀김도 괜찮았음. 그렇지만 유부가 에러. 조미액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로 올려짐. … 이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아!!! (Taken with instagram)

디큐브시티에서 먹은 유부우동. 가격도 적당하고 면과 국물도 평범. 튀김도 괜찮았음. 그렇지만 유부가 에러. 조미액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로 올려짐. … 이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아!!! (Taken with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