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친구 어머니 장례식장 가는 길. 까맣게 맞춰입었더니 동네 양아치 형 복장이 되버렸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Taken with instagram)

친구 어머니 장례식장 가는 길. 까맣게 맞춰입었더니 동네 양아치 형 복장이 되버렸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Taken with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