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Z - Digital Lifestyle Magazine

안녕. 나는 말했다. 창호지 같은 애야. 나는 씩씩하게 걸었다.
네 배고픔과, 네 참혹한 꿈의 조각들을 잊지 않기 위해 난 뭐든지 할 거야.
난, 뭐든지 할 거야...
라이즈 오브 나이트 메어. 추석은 좀비와 함께.

라이즈 오브 나이트 메어. 추석은 좀비와 함께.